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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19 정오뉴스 앵커멘트>

기사승인 2006.04.19  10: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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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판교신도시 민간.주공 아파트 분양 청약접수 마감 결과
47만명이 아파트 청약을 신청했고
풍성주택 33A형이 최고 2천73대1를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에서 윤용근기잡니다.

1.판교신도시 아파트 분양 청약 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을 보인 아파트는
풍성주택 33A형으로 무려 2천73대1입니다.

2.75세대 분양에 우선순위 낙첨자를 포함해
15만5천 5백 9명이 신청 했습니다.

3.반면 가장 낮은 경쟁률은
한성필하우스 32D타입으로
6세대 분양에 단 19명이 접수해 3대1에 불과해
인기 있는 민간 분양아파트 단지에
쏠림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고가 임대료 논란을 빚어온 민간 임대는
청약접수 결과가 더욱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5.무주택 1순위는 물론 일반 1순위에서도
겨우 공급 가구 수를 채운 곳이 많았습니다.

6..수도권내 청약 가능인원 2백16만명 가운데
이번 판교신도시 아파트에 청약을 신청한 사람은
21.8%인 46만7천명입니다.

7..이 가운데 청약저축 가입자는 만 5천 125명이며
청약 예금과 부금 가입자는 45만6백 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8.특히 이번 판교 청약 신도시 청약에서는
47만명의 청약자 가운데
88%인 41만2첨명이 인터넷으로 청약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돼
인터넷 청약률이 높아 현장 창구 혼잡은 없었습니다.

9.특히 일부에서 우려했던
인터넷 청약시스템 다운이나
해킹등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0.당첨자 발표와 모델하우스 개관은
다음달 4일 동시에 실시하며
첫1주일 동안은 교통 혼잡 방지 등을 위해
첫 1주일동안은 당첨자에게만 공개됩니다.

11.계약일은 민간아파트는 다음달 10일부터 15일까지
공공임대와 분양은 29일부터 6월15일까집니다.

건설교통부에서 비비에스 뉴스 윤용근입니다.//


윤용근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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