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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폭력배 동원 금품 강탈

기사승인 2005.10.21  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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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1일(금)

부산지방법원 형사 8단독 임재훈 판사는
폭력배를 동원해 나이트클럽을 인수한 연예인을
협박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50살 이 모씨와 42살 김 모씨에 대해
각각 징역 2년과 1년4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죄를 뉘우치지 않는데다
피해규모도 커 실형을 선고하지 않을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천3년 부전동의 모 나이트클럽을
유명가수에게 5억4천만원에 양도한뒤
8억원에 매매한것처럼 계약서를 위조해
돈을 받아내려다 실패하자, 폭력배들을 동원해
구씨를 위협해 1억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끝>

김종천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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