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뉴스파노라마> 현대 아산 방북 무산...김윤규 내일 귀국

기사승인 2005.10.21  18:31:44

공유
default_news_ad1
[ 앵커멘트 ]

백두산 시범 관광 협의를 위해
내일 평양에 가려던
현대 아산 관계자들의 계획이
북측의 거부로 무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이
내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어서
북한과 현대간의 마찰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전경윤 기잡니다.

[ 리포트 ]

1.북측과 백두산 시범관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평양으로 가려던 현대아산 관계자들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2.현대아산 기획본부 장 모 상무 등
현대아산 실무자 2명은 관광공사 관계자와
내일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북한이 아직까지 초청장을 보내오지 않고 있습니다.

3.이는 북한이 현대와의 대북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해석을
낳게하고 있습니다.

현대아산 관계자의 말입니다.(인서트...)

4.북측이 이달초 관광공사에만 백두산 관광 협의를
제안한데 이어 이번에 초청장까지 보내지 않으면서
백두산 관광 협의에서 현대를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노골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5.이런 가운데 중국에 머물러온
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이
내일 오후 1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6.북한과 현대간 갈등의 원인을 제공한
김 전 부회장이 최근의 사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 지 주목됩니다.

7.일부에서는 김 전 부회장이
북측의 대북사업 재검토 발표직후 입국하는 것을 놓고
중국에서 북측과 교감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8.한편 북한이 어제 아태평화위원회 담화를
발표하기에 앞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전통문을 보내
담화 내용을 미리 통보한 것으로 드러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BBS 뉴스 전경윤입니다.


전경윤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