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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 위조지폐 사건 첫 기소 (종합)

기사승인 2005.10.13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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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위조지폐 관련사건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공식 기소됐습니다.

미 사법당국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북한과 공모해
수 백만 달러의 위조 달러화를 유통시킨 혐의로
션 갈렌드 북아일랜드 노동당 당수 등
7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갈렌드 당수는 다른 피고인들과 함께
지난 97년에서 2천년까지
최고 천 만 달러에 달하는 위조지폐를 구입해
운반, 재판매하고, 북한이 출처임을
숨기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워싱턴 D.C. 연방 대배심 기소장에는
100달러짜리 고품질 위조지폐가
정부의 지시에 따라 북한에서 만들어져
관리들에 의해 전 세계로
운반됐다고 적시돼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이 100달러짜리 지폐위조에
주요 역할을 해왔다는 혐의를 두고
16년 동안 수사를 벌여왔지만,
북한 위조지폐 관련 사건이 기소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끝)







양창욱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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