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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새집증후군 성분 줄이는 가시광 촉매제 개발

기사승인 2005.09.27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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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증후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집증후군 성분을 줄이는
가시광 촉매제가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청주대에 따르면
환경학부 김문찬 교수 연구팀이 최근
자외선 뿐만 아니라 가시광선에서도 작용해
새집증후군 성분을 줄이는
가시광 촉매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새집증후군 차단제들은
자외선에만 반응해 새집증후군 원인인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이산화탄소와 물로 중화시키는 반면
이 촉매제는 형광등이나 백열등에서 나오는 가시광선에도 작용해
새집증후군 유발 성분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입니다.<끝>



권은이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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