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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신경안정제 먹여 금품 빼앗은 박모씨 영장

기사승인 2005.09.30  10: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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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경찰서는 오늘
술집 여주인에게 신경안정제를 먹여
의식을 잃게한 뒤 금품을 빼앗은
53살 박모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7일 새벽 3시쯤
옥천군 옥천읍 모 술집에서
43살 Y모 여인이 화장실을 간 사이
신경안정제를 술잔에 섞어 마시게 한 뒤
의식을 잃자 목걸이와 반지, 현금 등을 훔친 혐의입니다.

박씨는 또 어제 새벽 2시쯤
옥천군 옥천읍 모 노래방 카운터에서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 190만원 등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전영신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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