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부산-R> 농약검출 농산물 시민불안 가중

기사승인 2005.10.04  15:41:53

공유
default_news_ad1
* 10월4일(화) 오후 5시

-앵커멘트-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에서
여전히 잔류 농약이 검출되고
중국산 수입식품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되는 등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박병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식탁 위에 매일 올라오는 농산물에 대한 불안감을
지울 수 없습니다.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올들어 8월말까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대상 7백54건 가운데
4.4%인 33건에서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진성현 농산물분석과장입니다.

(INS 1-진성현 농산물분석과장,

살균제와 살충제 등 잔류농약이 검출된 농산물은
깻잎이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샐러리와 시금치, 참나물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잔류농약이 검출된 농산물 가운데 8건에서는
기준치를 초과한 잔류농약이 검출됐습니다.

각종 채소류에서 이처럼 농약이 검출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김치와 고추, 수산물 등 중국산 식품 파동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시내 대형 유통업체에서는
중국산 김치와 수산물, 고추 등을 아예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백화점에서는
원산지 증명서와 수입신고서, 시험 분석서 등을 첨부해
상품을 구매하고 있고 농약 등 의심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품질연구소에 의뢰해 시험분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도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체 관능검사와 무작위 표본검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식약청 수입관리팀 김성근 담당잡니다.

(INS 2-김성근 담당자,

이런 가운데 우리 농,수산물만을 취급하는 유통업체는
최근 판매량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끝)

BBS뉴스 박병근입니다.

박병근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