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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국립대 자녀 국적포기 교수 신분상조치 어렵다,비난쇄도

기사승인 2005.05.19  11: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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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국적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된
충북의 한 국립대가
자녀 국적 포기를 이유로
신분상의 조치를 취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데 대해
네티즌들의 비난여론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 홈페이지에는
이 대학 학생이라는게 부끄럽다며
해명과 사퇴를 촉구하는 비난 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네티즌들 역시
이 대학이 행복추구권을 들어
신분상의 조치를 취할 수 없다고 한데 대해
국적 포기가 행복 추구권이 될 수 없다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한 네티즌은
사욕을 위해 조국을 이용하는 행복추구권은 중요하고
국민들이 갖는 상실감은 아무렇지도 않느냐며
자식을 국적포기 시킨 교수는
학생들 앞에 설 자격이 없는 만큼
이 대학 학생들이
문제를 바로잡는데 나설 것을 촉구하는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끝>





권은이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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