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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개봉주 예매율 정상...레트로 감성멜로 흥행하나

기사승인 2019.08.26  08: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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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이 멜로 붐을 일으키려고 한다.

사진='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8월 28일 개봉을 이틀 앞두고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및 주요 개봉작들을 모두 제치며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더불어 극장 3사 예매 사이트 역시 모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26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서 ‘유열의 음악앨범’은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및 한국영화들을 모두 제치고 예매율 29.1%, 예매량 4만3926장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더불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대한민국 멀티플렉스 극장 예매 사이트 역시 정상을 평정했다.

‘너의 결혼식’이후 1년 만에 멜로 영화의 정상 등극과 함께 예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을 2일 앞두고 김고은과 정해인의 흥행성과 인기, 연기 삼박자를 갖췄다는 걸 예매율로 증명하고 있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첫 만남, 재회, 가장 뜨거웠던 감정을 담은 현우와 미수의 시간을 담은 모습과 주요 언론들의 리뷰들이 녹여져 있다. 두 배우의 열연, 케미 및 그리운 그 시절 추억과 아련한 감성에 찬사를 보낸 리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8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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