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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배신자, 이태선과의 약속이었다...이지은과 마지막 만남(호텔델루나)

기사승인 2019.08.25  22: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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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이 배신자가 된 이유가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는 반딧불이 아닌 사람의 모습으로 장만월(이지은) 앞에 선 고청명(이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만월은 이미라(박유나)와 형사로 환생한 연우(이태선)을 호텔로 초대해 이들에 칵테일을 대접했다. 이들의 전생을 보여준 것.

이때 고청명이 배신자가 된 이유가 밝혀졌다. 그는 연우와 약속 후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장만월을 살려낸 것이었다. 연우는 "목숨으로 갚지 말고 만월이 살려. 나한테 했던 구질구질한 변명 말고 너는 배신자로 살아. 그럼 만월이는 살거야"라고 약속했다.

현실에서 마고신은 "그 자는 계속 이곳에 잇었다. 너의 달의 객잔을 찾은 첫번째 손님이 그였다. 이곳에서 죗값을 치르며 그저 있어온 것은 너만이 아니었어"라고 했다. 이때 장만월은 월령수를 바라보며 반딧불을 발견했다.

마고신은 장만월에 그 자의 이름을 부르면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장만월은 "계속 여기 있었던거냐. 그럼 제대로 모습을 보여봐. 고청명"이라고 이름을 불렀다. 

이때 반딧불은 자리를 맴맴 돌다가 사람의 모습을 드러냈다.  변명을 들어주겠다고 하자 고청명은 "더할 변명이 누가 있겠나 누이"라고 했다. 장만월은 "내가 월령수에 묶여 원념에 가득 차 있는 동안 너는 그 말( 내가 네 마지막을 보겠다는 말)에 묶여 떠나지 못했구나.나는 다 비워진 것 같아. 그러니 너도 그만해라"라고 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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