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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김해숙, 폐암말기 시한부 판정 받았다 "3개월 정도"

기사승인 2019.08.25  2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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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이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박성자(김해숙)이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받은 후 검진 결과를 들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자는 검진을 마치고 의사 앞에 앉았다. 의사는 보호자를 대동하라고 했으나 박선자는 자신에게 말해달라고 했다.

결국 의사는 "폐암 말기다. 요즘은 폐암이라도 나을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분께서는 너무 늦게 오신 것 같다. 그동안 어떤 증상이 없었냐"고 물었다.

박선자는 "저 죽냐"고 떨리는 음성으로 물었다. 의사는 "다음에 보호자분이랑 같이 오시죠"라고 말을 돌렸다.

박선자는 "둘째도 임신 중인데 아이 낳으면 산후조리도 해줘야는데... 얼마나 살 수 있냐"고 물었고, 의사는 "죄송하지만 한 3개월정도입니다"라고 시한부를 선고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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