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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동네 으른들’ 문세윤-이진호-김두영, 세대차 공감개그에 역대급 환호성

기사승인 2019.08.25  10: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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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의 ‘동네 으른들’ 코너가 방청객들의 역대급 환호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늘(25일) 오후 7시45분 방송되는 tvN ‘코빅’에서는 2019년 3쿼터 8라운드가 펼쳐진다. 쿼터 후반부로 돌입한만큼 코너들 간 더욱 치열해진 순위 경쟁 속 ‘동네 으른들’ 코너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동네 으른들’은 이번 쿼터 첫 선을 보인 코너로 동네 슈퍼마켓에서 벌어지는 어르신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낸다. 문세윤, 이진호, 김두영, 이정수, 박영재의 찰떡 호흡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깜박깜박 건망증과 더불어 중독성 짙은 유행어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오마나’로 포복절도를 안기는 문세윤, 순진무구한 어르신 김두영과 그런 김두영을 놀리는 게 일상인 이진호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매주 폭소를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이들의 주거니 받거니 엉뚱한 만담은 코너의 웃음 포인트로, 이정수와 박영재로 대변되는 젊은이들의 대화를 이해하지 못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마저 형성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문세윤, 이진호, 김두영, 이정수, 박영재는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각자의 캐릭터를 찰떡 같이 소화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만들 예정이다. 개성 강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예측불허의 개그 퍼레이드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환호성이 쏟아졌다는 후문. 꾸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뽐내고 있는 ‘동네 으른들’이 이번 주에는 과연 어떤 웃음보따리를 풀어낼지 기대감을 드높인다.

한편 2019년 3쿼터가 후반부로 치달으며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방청객 마음을 사로잡아 1위에 오른 코너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코미디빅리그'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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