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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vs영 소그 웨이브(yung sog wave) 대결에 "쉽지 않다"...승자는?

기사승인 2019.08.23  23: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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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와 영 소그 웨이브(yung sog wave)가 막상막하 대결로 흥미진진한 무대를 완성했다.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8'은 지난 주에 이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래퍼들의 '1대1 크루 배틀' 무대가 펼쳐졌다.

앞서 영 소그 웨이브는 "되게 멍청한 스타일의 랩"이라며 독특한 랩으로 프로듀서들을 사로잡은 바. 두 사람의 배틀 무대에 프로듀서들과 특별 심사위원 래퍼들은 시종 웃었다.

크러쉬는 "영 소그 웨이브님 엄청 즐겁게 해주셨다", ph-1은 "영 소그 웨이브님의 캐릭터가 음악으로 완성된 것 같아서 재밌어서 웃은 것이다"며 칭찬했다. 나플라는 "영비씨는 '허'밖에 안 들렸다"고 아쉬워했다.

반면 팔로알토는 "영비 목에 뭐가 있는 건지 정말 놀랐다. 영비의 툭툭 치는 하드웨어에 너무 감탄했다"고 했다.

특별 심사위원들과 프로듀서들은 "쉽지 않다"며 결과를 쉽게 예상하지 못했다. 크러쉬는 승리한 래퍼로 영비의 이름을 불렀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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