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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300포기 심을게"...'삼시세끼' 식구들, 가불 받았다

기사승인 2019.08.23  22: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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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식구들이 배추 300포기 심기를 약속하고 가불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두번째 강원도 정선 전원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식구들은 천막을 치는 등 세끼 하우스를 꾸몄다. 이후 제작진에 할일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배추를 심으면 된다"며 300포기를 심어야한다고 했다.

역시 가락동 농수산물 시세로 장보기 비용을 받을 수 있던 것. 하지만 제작진은 식사 후 쉴틈없이 일하는 식구들을 보며 "힐링 온 것을 잊지 말라"라고 하더니 결국 "가불을 해주겠다"고 선뜻 나섰다.

염정아는 제작진이 말을 바꿀까봐 "콜"이라고 답하고는 "배추 300포기 심을게"라고 약속하고는 본격 장보기 회의를 시작했다. 이들의 저녁밥은 아욱 된장국과 고등어 구이, 제육볶음으로 결정됐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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