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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헨리와 ‘I’ll never love again’ 듀엣 “목소리에 슬픔이 있다”

기사승인 2019.08.23  2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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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김고은의 선곡을 도왔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는 김고은의 선곡을 적극적으로 돕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JTBC

김고은은 이날 원곡자 임헌일이 있는 가운데 ‘너에게 기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임헌일은 기꺼이 기타 연주까지 해줬지만 김고은은 노래가 끝난 후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어요”라고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김고은의 노래를 들은 후 “(평소에) 팝송도 많이 듣는다고 들었는데”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헨리가 김고은에게 권한 것은 영화 ‘스타 이즈 본’ OST. 주인공은 레이디 가가와 브래들리 쿠퍼가 부른 ‘I’ll never love again’이였다.

이에 대해 헨리는 “정현 누나와 같이 했던 ‘shallow’랑 정반대의 느낌일 것 같다”라며 “일단보컬 스타일부터 고은씨는 되게 멜로하다. 특히 목소리 안에 슬픈 감정이 있다. 감미로운 음색과 잘 어울릴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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