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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아일, 9월 21일 성신여대서 첫 단독 팬미팅...30일 티켓오픈

기사승인 2019.08.23  16: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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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의 우승팀 호피폴라의 프론트맨이자 보컬로 활동중인 싱어송라이터 아일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아일의 첫 단독 팬미팅 ‘Welcome to I’ll Land’는 오는 9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아일은 얼마 전 종영한 ‘슈퍼밴드’에 출연하여, 우승팀 호피폴라의 프론트맨이자 보컬로 활약하며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슈퍼밴드 콘서트’ 및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피폴라의 프론트맨이자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일은, 이번 단독 팬미팅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더 많이 보여 줄 예정이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가질 예정이다.

아일은 2017년 11월 18일 데뷔 싱글 쇼케이스 이후 가지는 첫 단독 팬미팅인만큼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정으로 팬미팅 기획 단계부터 구성까지 직접 참여하며, 미공개 곡부터 각종 이벤트까지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아일의 첫 단독 팬미팅 ‘Welcome to I’ll Land’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8월 30일 금요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사진=엠제이드림시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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