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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CIX-NCT DREAM, ‘더쇼’ 200회 빛낸 K-POP 아이돌

기사승인 2019.08.22  08: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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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류 스타들이 총출동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더쇼’ 200회 특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SBS MTV THE SHOW(SBS MTV 더쇼, 이하 ‘더쇼’)가 개최됐다.

이날 ‘더쇼’는 NCT DREAM의 제노, CLC 장예은과 함께 빅톤의 최병찬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여기에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싱어송라이터 버디가 신곡 ‘Sound like’ 무대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이어 새로운 한류 주자로 지목된 걸그룹들이 대거 출격, 화려한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관심을 끌며 슈퍼루키로 등극한 로켓펀치, 7인 7색 다채로운 매력의 공원소녀, 틴크러쉬의 아이콘 위키미키가 러블리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맹활약하며 K팝을 알리고 있는 보이그룹들의 완성형 무대도 펼쳐졌다. 디원스, A.C.E, CIX, TRCNG, JBJ95, NCT DREAM까지 한류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특급 무대가 재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파격적인 음악적 시도로 K팝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노라조가 개성 강한 무대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는 24일까지 펼쳐지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22~23일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24일 뮤지컬 슈퍼콘서트, 폐막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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