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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민우, 사별한 아내 추억하게 만든 민어탕 “잘 해주던 음식”

기사승인 2019.08.21  0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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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사별한 아내를 떠올렸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사별한 아내 생각에 눈시울을 붉히는 김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김민우는 이날 유독 김혜림이 만든 민어탕을 묵묵히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결혼 초에 우리 집사람이 된장찌개를 끓이면 한강이어도 맛있게 먹잖아요”라며 “어느 날 이 사람이 조미료 안 넣고 음식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 제일 잘 끓이는 게 민어탕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어디서 배워 오셨는지 끓이는데, 고추장 넣고 끓이는데 혜림 누나 스타일로 애호박 넣고 비슷한 맛이 나는 거예요. 누나가 끓인게”라고 전했다. 갑자기 묵직해진 분위기에 김민우는 “건배, 건배”라며 갑자기 잔을 들었다.

그러면서도 “자주 들고 갔어요 끓여달라고”라며 아내의 민어탕을 떠올리게 된 이유를 밝혔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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