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김혜림, 김민우 용기에 눈물 “아직 웃을 때 아니라고 생각하더라”

기사승인 2019.08.21  00:54:07

공유
ad38
ad48

김혜림이 김민우 사연에 눈물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민우의 출연에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김혜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김혜림은 김민우가 불과 2년 전 이야기를 전하며 덤덤한 모습에 오히려 더 마음 아파했다. 사별한 아내, 그리고 일찍 철든 딸을 생각하며 김민우는 얼굴이 상기됐지만 애써 눈물을 감추려고 했다.

간신히 눈물을 추스린 김혜림은 “갑자기 눈물 흘려서 미안하고”라며 “김민우씨가 이렇게 여행 오실 상황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이렇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운을 뗐다. 김혜림은 “예능에 오면 웃고 떠들고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아직 그럴 때가 아니라고 했는데 용기를 내줘서 와줬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민우는 “제가 생각한 게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었고 지금 이 시간이 너무 좋고, 어떻게 또 이런 시간을 만날 수 있을까 싶어요”라고 되려 고마움을 전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