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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주연 ‘수상한 이웃’, 9월 개봉 확정! 단짠 코미디 온다

기사승인 2019.08.20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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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온 가족에게 행복을 전할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수상한 이웃’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수상한 이웃’이 9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상한 이웃’은 의문의 사건이 계속된 한 동네에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과 엉뚱한 이웃들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오지호는 ‘수상한 이웃’을 통해 코믹 연기와 엉뚱한 이웃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올가을 온 가족에게 행복을 전해줄 예정. 여기에 오광록, 영민, 강희, 김수정, 손다솜, 안지환 등 매력만점 개성파 배우 군단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은밀한 실종 사건이 벌어진 동네에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오지호)부터 비밀 많은 경비원 ‘덕만’(오광록), 인생 2회차 의심 초딩 ‘은서’(손다솜), 복수심 품은 왕따 소년 ‘현수’(영민),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 ‘정욱’(강희), 정장 차림 놀이터 출근자 ‘영식’(안지환)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수상한 이웃들의 좌충우돌 사건들을 그려낸다.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비드상을 닮은 조각남 오지호가 꼬질꼬질한 비주얼로 꼬깃꼬깃한 표정을 짓고 박스를 침대 삼아 누워있어 보는 즉시 관객들을 빵 터지게 만든다. 여기에 정체불명 꼬질남 등장?!이라는 카피는 영화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꼬질남 ‘태성’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수상한 이웃’은 오는 9월 개봉해 대한민국 극장가에 웃음꽃을 피울 예정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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