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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 파경에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 소환..."신뢰 훼손?"

기사승인 2019.08.19  07: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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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파경 소식으로 두 사람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련자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싱글리스트DB.

18일 낮 안재현과 구혜선이 협의 이혼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발표가 나왔고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공식 보도자료가 오고갈 것을 예상하여 어제 급히 내용을 올렸다”며 "타인에게 저를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갔으나 아직 싸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라고 이를 반박하며 소속사 대표를 언급했다.

사진=구혜선이 안재현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앞서 구혜선이 공개한 안재현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는 소속사 관련 인물들이 언급돼 있다. 메시지에서 구혜선은 "오늘 이사님 만나 이야기했는데 당신이 대표님한테 내가 대표님과 당신이 나를 욕한 카톡을 읽은 것. 이로써 부부와 회사와의 신뢰가 훼손됐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 전달했다고 들었어"라며 "회사에서 우리 이혼 문제 처리하는 거 옳지 않은 것 같아"라는 뜻을 안재현에게 전했다.

이 때문에 여러 네티즌들은 구혜선이 언급한 '대표님'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가 아닌가 추측하는 상황.

이로 인해 'HB엔터테인먼트'와 '문보미'라는 이름까지 실시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HB엔터테인먼트는 추가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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