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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징계 결장’ 토트넘, 맨시티 2대2 무승부…VAR이 살렸다

기사승인 2019.08.18  09: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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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징계로 결장한 가운데 토트넘이 맨시티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18일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019-2020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AFP/연합뉴스

토트넘과 맨시티는 각각 리그 개막전에서 승부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은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한 채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는데 만족해야 했다.

맨시티는 최정예 멤버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출장정지 징계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가운데 해리 케인을 필두로 공격진을 구성했다. 그러나 날카로운 공격을 찾아보기 힘들었고 결국 전반 20분 맨시티에 선제골을 내줬다.

2분 뒤 라멜라가 아크 정면에서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했으나 곧이어 추가골을 내어줘야 했다. 다소 답답한 경기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모우라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맨시티는 경기 종료까지 계속해서 공격에 불을 지폈다. 후반 추가시간 제주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라포르테의 핸들링 반칙이 VAR을 통해 확인되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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