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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주52시간제...인기몰이 ‘캠프닉’ 필수 아이템

기사승인 2019.07.24  1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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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제 정착으로 대표적인 야외활동인 캠핑인구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기준 국내 캠핑인구는 600만명에 이른다. 캠핑이 대중화되면서 소풍을 가듯 도시 근교에서 가볍게 캠핑을 즐기는 ‘캠프닉(캠핑+피크닉의 합성어)’족도 증가하고 있다. ‘캠핑은 장비빨’이란 말에 걸맞게 가볍게 떠나는 캠프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아이템을 제안한다.

사진=코멕스산업 제공

야외에서도 신선한 음식과 시원한 음료를 즐기고 싶다면 아이스쿨러백이 필수다. 코멕스산업의 ‘아이스쿨러백 페스티벌’과 ‘아이스쇼퍼백’은 내부 방수코팅 원단과 단열 스펀지로 외부열을 차단해 보냉 효과가 탁월하다. 우수한 보냉 성능뿐 아니라 깔끔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아이스쿨러백 페스티벌’은 네이비 컬러에 시원한 느낌의 패턴을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바닥패드가 내장돼 모양 변형 없이 오랜 기간 사용 가능하며 접이식 단추가 달려있어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사진=코멕스 제공

‘아이스쇼퍼백’은 심플한 블랙 디자인에 보냉 효과를 더해 장보기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어깨에 간편하게 메고다닐 수 있는 형태라 캠핑백으로 안성맞춤이며 앞포켓은 지갑, 핸드폰 등을 휴대하기 편리하다.

야외에 음식을 가져갈 때에는 위생적이면서도 가벼운 밀폐용기가 제격이다. 코멕스 ‘비비락’은 일반적인 밀폐용기보다 훨씬 가벼운 박막용기로 캠프닉을 떠날 때 음식물을 보관하기 좋다.

사진=코멕스 제공

뚜껑과 바닥 표면의 홈이 서로 맞닿아 결착되는 형태로 설계돼 같은 규격의 제품을 쌓아 올렸을 때 뚜껑과 몸체가 끼워져 빠지지 않는다. 이렇게 완전 결합된 용기들은 기울여도 쓰러지지 않아 차량 이동 중에도 안정적이다. 직사각의 경우 큰 사이즈의 제품 안에 작은 사이즈가 차례차례 들어가는 구조로 설계돼 뒷정리도 간편하다.

사진=LG전자 제공

캠프닉에 낭만과 재미를 더해줄 아이템도 놓치지 말자. LG전자 ‘시네빔’은 한손에 쥘 수 있는 작은 크기의 휴대용 프로젝터다. USB 타입-C 단자를 갖춰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다. 전원선이 필요 없는 대용량 배터리, 스마트폰 화면을 무선으로 보여주는 스크린쉐어, 무선으로 스피커와 연결해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블루투스 기능을 갖추어 캠프닉에 즐거움과 낭만을 더해준다.

사진=피직스 제공

피직스 ‘웨이탭 맥주 디스펜서’는 휴대용 맥주 디스펜서로 맥주 캔 또는 병을 디스펜서 안에 넣고 레버를 당기면 생맥주를 즉석에서 만들어낸다. 맥주의 탄산거품을 초음파 진동으로 잘게 쪼개면서 거품 안에 있던 맥주의 풍미를 극대화한다. 건전지로 충전하는 방식으로 야외에서 캠프닉을 즐길 때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유한양행 제공

캠프닉을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도 인기다. 유한양행의 ‘해피홈 에어트랩’은 유해화학성분 없이 날벌레를 포획하는 안심 포충기다. UV LED 광원을 이용해 날벌레를 유인하고 흡입팬을 통해 포획통으로 빨아들인다. 휴대용 보조 배터리로도 작동해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특히 여름에 캠프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롯데마트 '코지 엘 클라우드 에어베드'는 내부에 공기를 넣어 사용하는 튜브 형태로 푹신하고 몸을 감싸는 편안한 느낌을 제공한다. 성인 남성도 거뜬히 누울 수 있는 넉넉한 크기임에도 별도의 공기 주입기 없이 간편하게 부풀려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진=아이더 제공

캠핑이나 캠프닉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가 바로 텐트와 그늘막이다. 야외의 ‘마이홈’이기 때문이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손쉬운 사용법과 휴대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실용적인 캠핑용품 3종을 출시했다.

‘팝업텐트’는 폴대 연결을 통한 구조적인 설치 및 해체 없이 던지면 펴지는 3인용 원터치 제품이다. 기존 팝업텐트보다 측면 오픈면을 확장해 쾌적함을 향상시켰다. 바닷가 혹은 공원 등 야외에서 간편하게 그늘막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스카이뷰 설계로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가벼운 무게(2.35kg)로 인해 휴대는 물론 수납 및 보관이 용이하다. 색상은 다크 네이비와 베이지 2종.

‘솔로텐트’는 설치가 손쉬운 1~2인용 비박텐트다. X자 구조의 메인폴 구성으로 혼자서도 무리 없이 설치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텐트 천장과 입구 부분에 메쉬 소재를 적용,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해 무더운 여름철 텐트로 제격이다. 본체와 플라이 부분은 분리 사용이 가능하다. 초경량 무게(2.19kg)로 혼자 즐기는 캠핑이나 백팩킹에 제격이다. 색상은 블랙.

사진=아이더 제공

‘카티즈 쉐이드 3’는 해변이나 공원에서 가벼운 피크닉을 즐길 때 활용하기 좋은 그늘막이다. 원터치 형식으로 설치와 해체가 손쉽다. 낮잠을 즐기거나 해수욕을 위해 옷을 갈아입을 때 그라운드 시트를 본체와 버클로 연결하여 4면이 차단된 가림막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본체 양측면 하단에 모래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배치, 텐트를 바닥에 고정하기 위한 팩을 박을 수 없는 장소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색상은 스카이 블루.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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