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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X민도희 웹드라마 ‘인서울’, JTBC 편성 확정…8월 4일 첫방송

기사승인 2019.07.23  09: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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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민도희 주연의 웹드라마 ‘인서울’이 JTBC에서 방송된다.

배우 장영남과 민도희가 모녀로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인서울’(극본 정수윤/연출 임지은) JTBC 방송 편성이 확정됐다.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측은 ”온라인과 TV, 어느곳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네이버 V오리지널과 JTBC에 모두 편성하게 됐다“라며 ”V오리지널에서는 29일, JTBC에서는 8월 4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서울’은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애증의 모녀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현실 감각이라고는 전혀 없는 딸에게 서슴없이 팩트 폭격을 하는 엄마 영주(장영남)와, 그런 엄마에게서 독립하기 위해 ‘인서울’ 대학 진학을 꿈꾸는 딸 다미(민도희) 사이에 펼쳐지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딸 다미를 홀로 키우는 송영주 역은 배우 장영남이 맡았다. 뭐든 확실하고 정리된 것을 좋아하는 자신과 정 반대인 딸 다미와의 갈등에 고민이 깊은 인물이다.

엄마 영주와 전쟁 같은 사랑을 하는 딸 강다미 역은 배우 민도희가 맡았다. 엄마와의 갈등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 ‘인서울’ 대학 진학만을 꿈꾸는 고3 수험생 다미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 외 다미의 친구 성현, 하림 역은 신예 려운, 진예주가 맡았다. 성현은 다정다감한, 하림은 냉철한 다미의 친구로 분해 상반된 친구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인서울’은 오는 29일 저녁 7시 네이버 V오리지널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공개된다. JTBC에서는 8월 4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2시 20분에 2화 연속 방영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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