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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부산-다낭 직항노선 신규 취항...주2회 운항

기사승인 2019.07.22  17: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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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은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된 미케 비치를 포함해 아름다운 해변과 이국적인 문화 체험으로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대표 여행지다. 베트남 국영항공사 21일 베트남항공이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다낭 직항노선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

사진=베트남항공 제공

이날 행사는 루안 뚜언 베트남항공 한국지사 지점장과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대사, 김규철 굿모닝베트남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첫 항공편에 탑승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기념품이 깜짝 증정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근 급증하는 베트남 여행 수요에 맞춰 신설된 이번 부산-다낭 노선은 하노이, 호치민 노선에 이어 베트남과 부산을 연결하는 베트남항공의 세 번째 직항 노선으로 주 2회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4~5시간 정도 소요되며 운항 일정은 부산에서 오전 7시30분(화)과 8시(토)에 출발한 뒤 현지시간으로 당일 오전 10시30분(화)과 11시(토) 다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시간 0시20분(화)과 0시50분(토)에 다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6시30분(화)과 7시(토) 부산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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