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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8월 단독 콘서트 연습 현장 공개...'프로페셔널' 면모 과시

기사승인 2019.07.22  1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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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8월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합주 현장을 공개했다.

22일 티파니 영의 소속사 트랜스페어런트아츠(Transparent Arts)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단독콘서트 ‘티파니 영 오픈 하츠 이브(TIFFANY YOUNG OPEN HEARTS EVE)’ 개최에 앞서 합주에 열중하고 있는 티파니 영의 현장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티파니 영은 진지하게 합주 연습에 몰입하고 있어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공연은 티파니 영이 3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이다. 공연을 통해 오는 8월 2일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마그네틱 문(Magnetic Moon)’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팝송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해온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첫 미국 EP앨범 ‘립스 온 립스(Lips On Lips)’를 발매하며 전 세계 음악팬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 싱글 ‘런어웨이(Runaway)’ 한국어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8월 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예스24에서 단독 오픈됐다.

사진=트랜스페어런트아츠 제공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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