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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유해진, 23일 '철파엠' 출연...'배우 케미' 스토리 공개

기사승인 2019.07.22  09: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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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이 라디오 나들이를 떠난다.

사진='봉오동 전투' 스틸컷

7월 23일 오전 8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영화 ‘봉오동 전투’의 유해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유해진은 이번 영화에서 전설적인 독립군 황해철 역을 맡았다. 황해철은 평소에는 허허실실이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항일대도로 일본군의 목을 거침없이 베는 비상한 솜씨를 지닌 인물이다.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유해진은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들 간의 돈독했던 케미 등 ‘봉오동 전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유해진의 유쾌한 입담과 예비 관객이 궁금해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봉오동 전투’는 8월 7일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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