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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성훈, 한보름 구하려고 희생? 상극 케미에 봄날오나

기사승인 2019.07.22  0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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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과 한보름이 물에 흠뻑 젖은 채로 포착돼 눈길을 끈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극본 김동규/제작 iHQ) 5회에서는 신사옥 건물을 확인하러 간 성훈(안단테)과 한보름(신연화)이 별안간 물에 젖은 생쥐 꼴로 변할 예정이다.

조이버스터의 신사옥을 확인하기 위해 함께 답사를 떠난 안단테와 신영화. 두 사람은 갑자기 흠뻑 젖은 모습으로 발견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이들이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 데에 ‘꿀 빠는 직원’이라는 수식어를 지닌 신연화의 징크스가 또 한 번 큰 계기가 됐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연화를 위해 몸을 내던진 안단테의 활약 또한 드러나며 언제나 으르렁거리던 두 사람 사이 묘한 핑크빛 기류가 피어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과연 피도 눈물도 없는 남자 안단테가 희생한 사연이 무엇인지,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성훈과 한보름에게 생긴 특별한 사건의 전말은 오는 수요일(24일) 밤 11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드라맥스, MBN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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