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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 속 무더위...‘홈캉스’ 위한 라이프스타일 잇템

기사승인 2019.07.21  18: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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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에 비해 늦은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나 간헐적이고 국지적인 강수에 32도를 웃도는 기온이 계속되는 이른바 ‘마른장마’가 찾아왔다. 이런 더위 속에서 최근 실내에서 에어컨을 켜고 피서를 즐기는 ‘홈캉스’족이 늘어가고 있다. 올여름 현명하고 건강한 홈캉스를 도와주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에 눈길을 돌려보자.

사진=한국암웨이 제공

공기청정기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탈취 기능은 여름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환기가 필요할 때 공기청정기의 탈취 기능도 함께 이용하면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으로 집안의 공기를 상쾌하게 바꿀 수 있다.

암웨이의 공기청정기 ‘엣모스피어 스카이’는 강력 탈취필터를 탑재해 공기청정 기능과 더불어 우수한 탈취 성능을 자랑한다. 국내 실내공기청정기 규격에 따른 탈취 테스트를 통해 평균 86%의 유해가스 제거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3단계 필터 시스템은 알레르기 유발물질, 박테리아 등 0.0024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작은 입자까지 걸러내고 불쾌한 냄새를 제거한다. 탈취와 함께 우수한 공기청정 기능, 에너지 효율성이 장점이다. 또한 IoT 기능이 탑재돼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실내 공기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사진=SK매직 제공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써큘레이터에 대한 관심은 올해도 뜨겁다. 최근에는 에어컨의 찬 바람을 멀리 보내는 보조제품 역할을 넘어 시원한 바람과 공기순환 기능까지 담겨 단독으로 사용되고 있다.

SK매직의 '써큘레이터(EAC-201D 스탠드형·EAC-101A 탁상형)'는 BLDC 모터를 채용해 1단부터 8단까지 바람 조절이 가능하고 AC모터 대비 안전하고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하좌우 3D 입체회전 기능이 있어 사용환경에 따라 바람의 방향을 쉽게 조절할 수 있고, 최대 90cm의 상하 높낮이 조절 기능과 공기 역학적으로 설계된 3엽 날개를 채용해 공기순환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외 리모콘 컨트롤과 저소음 수면풍 모드, 꺼짐·켜짐 예약 기능을 더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현대홈쇼핑 제공

전기요금은 아끼고 냉장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파세코의 ‘창문형 에어컨’을 추천한다. 실외기가 필요 없고, 제품이 외부로 노출 안 되는 실내 창문거치형 에어컨이다. 실외기 일체형 에어컨으로 소비자가 직접 설치와 분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원룸이나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좁은 공간에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설치기사, 벽 타공, 배관 등이 필요없어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실외기 설치장소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기존 이동식 에어컨이 가지고 있는 열기 방출 배관이 실내에 노출됨에 따른 발열 문제와 소음문제도 해결했다.

사진=리큅 제공

나를 위해 건강식이나 혼술 안주, 지인들과의 홈파티 음식을 준비할 때 식품건조기가 있다면 홈캉스 분위기를 배가할 수 있다. 리큅의 2019년형 풀스텐 식품건조기 ‘LID-1904S’는 내외부부터 트레이까지 모두 스테인레스 재질로 만들어져 보다 위생적으로 식품건조가 가능하다. 특히 식재료가 직접 닿는 트레이는 내구성과 위생성이 가장 뛰어난 304 재질의 스테인레스를 사용했다. 후면건조 방식으로 트레이의 위치를 바꿀 필요 없이 고르게 건조가 가능하며 총 10개의 스테인레스 트레이로 구성돼 많은 양의 재료를 건조할 수 있도록 용량을 최대화했다. 또한 트레이 받침대 위치 조절이 가능해 부피가 큰 식재료도 별도의 손질 없이 건조가 가능하다. 건조기능은 40~90℃까지 온도조절이 가능하며 시간 설정은 0~15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다.

사진=스마트카라 제공

 

벌레가 꼬이기 쉬운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주방위생 및 쾌적한 홈캉스를 위한 전제조건이다. ‘스마트카라'는 분쇄 건조기술로 모든 종류의 음식물 쓰레기를 가루로 만들어준다. 맷돌 원리를 응용한 3단 저속 임펠러를 적용해 강력한 파쇄력을 자랑하며 듀얼 히팅건조 멸균방식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부피를 최대 90% 줄여준다. 가루로 만들어진 음식물 쓰레기는 봉투에 모아 한 달에 한 번 주기로 배출하면 된다. 전용 에코 필터를 사용해 부패 없이 장기간 보관 가능해 악취가 발생하지 않으며 염분이 없는 음식물 쓰레기는 비료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해 친환경적이다. 별도의 시공이나 설치 없이 전원코드만 꽂으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 제약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 레이캅코리아 제공

집에서 휴식을 취하다보면 침대와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 땀과 분비물, 진드기, 머리카락, 미세먼지와 쓰레기가 내 침구와 바닥에 있다면 ’홈캉스‘에 대한 환상은 와르르 무너질 터. 침구살균청소기 전문기업 레이캅코리아는 독자적인 침구살균 최상의 기술력에 먼지와 유해물질을 철저히 제거하는 바닥청소력을 갖춘 올인원 무선청소기 ‘레이캅 라이트’를 출시했다.

각종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건강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침구살균청소가 무선으로 손쉽게 가능하고, 파워모터헤드로 바닥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청소해줘 침구부터 바닥까지 집안 전체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독자적인 광클린 메커니즘을 적용해 화학제품을 쓰지 않고도 세균 99.9%, 바이러스를 96% 이상 살균할 수 있다. 여기에 흡입 및 강력한 두드리기 효과로 침구 및 집안 곳곳의 집먼지진드기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전체 무게를 1.6kg로 초경량화해 손목 부담을 덜었으며 무광 화이트톤의 세련된 컬러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1인가구를 비롯한 모든 가정에서 인테리어 가전 역할을 톡톡히 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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