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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조정석-윤아, 헌터끼리 자작극? 송지효 의심↑

기사승인 2019.07.21  18: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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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과 윤아는 헌터일까?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믿었던 조정석에게 배신 당하는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윤아는 걸어가던 중 조정석을 마주치게 됐다. 조정석은 “윤아야 등 뒤에 있는 숫자 좀 볼까?”라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금방 이광수를 보낸 윤아는 조정석을 신뢰하는 등 흔쾌히 등을 보여줬다.

조정석 역시 등에 있는 숫자를 보여준 뒤 “둘 다 원하는 숫자가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때 먼 발치에서 두 사람을 발견한 송지효가 “선배님 뭐 도와 드릴까요?”라고 조정석에게 물었다. 조정석은 송지효를 바라보더니 갑자기 윤아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윤아는 저항할 틈도 없이 이름표를 뜯기게 됐다. 그러나 좀 전까지만 해도 윤아에게 별다른 적의가 없어보이던 조정석의 갑작스러운 행동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상황. 송지효는 조정석이 정말 카드를 교환할 목적인지, 헌터간에 자작극은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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