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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장마철, 쾌적한 패션 아이템 ‘정답’은

기사승인 2019.07.21  12: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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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장마에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후텁지근해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장마철. 이때 패션 아이템 하나만 잘 선택하면 보다 쾌적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시원함과 뽀송한 촉감, 쉽게 마르는 특징을 갖춘 소재와 디자인에 주목하자.

사진=재킷-베스띠벨리/가방-뮤트뮤즈/레인부츠-락피쉬

높은 습도로 피부가 옷에 닿을 때의 끈적함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건조 속도가 빠른 폴리에스터 소재의 재킷을 추천한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베스띠벨리 재킷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 조합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준다. 특히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기장감은 단정한 이미지까지 자아내 출근룩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이때 컬러감이 있는 아이템을 매치해 화사한 포인트를 줘보는 것은 어떨까. 산뜻한 노란색의 미니백은 크로스로 착용하면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우산을 들어야 하는 장마철에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방수 기능이 탁월한 레인부츠를 신어 장마 시즌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완성하자.

사진= 숏팬츠-베스띠벨리/가방-로사케이/샌들-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장마철엔 길이가 긴 바지는 물이 튀어 오염될 수 있기에 숏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독특한 워싱이 가미된 베스띠벨리 숏팬츠는 특유의 데님 컬러가 경쾌한 무드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색감이 돋보이는 패턴의 상의를 매치하면 보다 발랄한 캐주얼룩을 선보일 수 있다.

이때 비에 젖어도 문제없는 가방과 샌들을 함께 착용해보자. 생활 방수가 가능한 PVC 가방은 투명한 재질로 시원한 느낌까지 부여한다. 끝으로 금방 물기가 마르는 고무 소재의 샌들은 접지력이 좋아 빗물로 인한 미끄럼까지 방지할 수 있다.

사진=버커루 제공

코튼린넨 팬츠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입은 듯 안 입은 듯 가벼운 착용감과 쾌적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코튼과 린넨을 혼용해 단독 개발한 소재의 ‘코튼린넨’ 팬츠는 피부에 자극이 없으면서도 청량함을 선사해 여름철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력 제품인 ‘유니 코튼린넨 밴딩 배기 팬츠’는 내추럴한 느낌의 스탠다드 배기핏에 스트링 조절이 가능한 허리 밴딩으로 스타일리시함과 편안함을 모두 잡았다. 여기에 고탄성 스판덱스 원단인 라이크라 혼용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신축성까지 확보,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 슬럽 원사에 바이오 워싱 처리로 차별화된 터치감을 구현해 빈티지 감성을 살린 점도 눈길을 끈다. 트렌드인 뉴트럴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베이지, 카키, 그레이, 네이비 등과 베이직한 블랙으로 구성됐으며 헤링본 조직과 솔리드, 스트라이프 패턴 조합 등 10가지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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