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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준, 4위 호명에 눈물 펑펑 "꽃길만 걷게 해드릴게요"

기사승인 2019.07.19  23: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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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준이 4위로 데뷔조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최종회는 생방송으로 진행, 20명의 연습생들의 데뷔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총 투표수는 1498만 8884표다. 문자 한 건당 7표로 환산해 집계됐다. 데뷔조로 선발된 11명은 엑스원(X1)의 데뷔 멤버로 데뷔하게 된다.

4위에 이름을 올린 송형준은 "4등이라는 높은 자리에 올려주셔서 국프님들께 감사드린다. 저희를 아들같이 보살펴주셨던 대표님 트레이너 선생님들 '프듀' 제작진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엄마 아빠 누나들 나 데뷔했다. 이제 꽃길만 걷게 해줄게. 꽃길만 걷자"고 말했다.

같이 데뷔하고 싶은 연습생을 묻자 "스타쉽 식구들이랑 민규형 다 왔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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