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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아이 아빠' 임창정 "욕먹을만큼 비정상? 행복하고 싶어 노력"

기사승인 2019.07.19  2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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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아내가 임신 6개월차라는 소식을 전했다.

19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많큼 비정상처럼 보일수있겠지만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처절히 행복하고싶어 노력한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누군가에 오해로 쓰여진 그 글귀에... 죽임보다도 더아픈 고통을 느낄수도 있다는거.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것입니다"라며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임창정은 아내가 현재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임창정의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측은 "임창정의 아내는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 들었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넷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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