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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두번째 이야기', 오늘(19일) 2차예고편 공개...성인 '루저클럽' 기대↑

기사승인 2019.07.19  1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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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와이즈를 맞이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9월 개봉을 확정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막강 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엘리노어 릭비’ 시리즈와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부터 전편의 어린이 배우과 놀라운 싱크로율의 캐릭터 매칭을 이룬 배우들의 등장부터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페니와이즈 빌 스카스가드, 그리고 칸의 총아 자비에 돌란까지 캐스팅은 세계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에 대한 기대를 증명하듯 개봉 확정만으로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높였다. 또한 전날 북미에서 공개된 2차 예고편이 19일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포의 삐에로 페니와이즈의 등장을 알린 ‘그것’은 제작비 20배에 달하는 월드와이드 7억달러(약 8251억원)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두며 역대 R등급 공포영화 1위, 슈퍼내추럴 공포영화 1위, 스티븐 킹 원작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흥행뿐만 아니라 로튼토마토 85%의 신선도를 이끌어내는 등 완성도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올해 로튼토마토 선정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TOP 10에 선정되는 등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7년 만에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또다시 나타난 그것과 돌아온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다. 어른 배우들의 캐스팅 제1 조건은 어린이 배우들과 닮아야 한다는 것과 배우들의 케미였고 여기에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과 빌 헤이더, 제이 라이언, 제임스 랜슨, 이사야 무스타파, 앤디 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어른이 된 루저 클럽을 이룬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또 다시 메가폰을 잡아 전편보다 강도 높은 공포를 예고하고 있다. 아이들의 성장과 공포의 근원에 초점을 맞췄던 전편과는 달리 페니와이즈와의 최후의 결전은 공포의 모든 룰을 바꾼 놀라운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원작과는 다른 영화만의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영화 팬들이 가장 만족할 결말을 예고하고 있다.

다시 돌아온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9월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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