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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안혜상, 시어머니 "너는 여자니까" 살림 조언에 "남규택과 분담"

기사승인 2019.07.18  2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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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안혜상, 남규택의 살림살이 방법에 수긍했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1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안혜상, 남규택 부부가 남규택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게 됐다.

이날 오골계 백숙을 먹다가 안혜상의 시어머니가 안혜상에서 살림살이에 대해 한마디 했다. 그는 “평소에는 너희가 어떻게 살림을 나눠 하든 간에 나는 아직 보수적인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내 아들이 부엌에 가 있으면 좀 그런거야”라고 불평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네가 미워서 그런게 아니고 여자니까 살림살이를 배웠으면 하는데 규택이는 네가 아까운가봐”라고 했다.

이에 안혜상은 “저희는 살림을 배울 필요성은 느끼거든요. 제가 배워서 하려니 솔직히 음식을 너무 잘해요 남편이. 오빠가 요리를 하고 제가 뒷정리를 하고 역할 분담을 하자는 식이거든요”라고 시어머니를 설득했다.

남규택 역시 “나는 설거지 하는 게 제일 싫어. 내가 싫은 걸 안하려고 요리하는 것도 있고. 그걸 분담하는 거지”라고 동참했다. 시어머니는 이 말을 듣고 자신의 방식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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