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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지정생존자' 박무진 혼연일체 화보 "내 선택이 옳은지 늘 고민"

기사승인 2019.07.18  16: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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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가 드라마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됐다.  

사진=퍼스트룩 제공

18일 퍼스트룩 매거진이 현재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 역으로 명연기를 펼치고 있는 지진희의 화보를 공개했다.

지진희는 이번 화보 콘셉트 “만약 ‘60일, 지정생존자’의 박무진이 감시를 당하고 있다면?”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콘셉트 맞춤 포즈,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퍼스트룩 제공

화보 인터뷰에서 지진희는 “박무진처럼 똑똑하거나 과학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매사를 합리적으로 판단하고자 노력하는 편이다”며 드라마 속 캐릭터와 비슷한 점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 선택이 옳은가,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수긍할 수 있는 결정인가를 놓고 늘 고민한다”며 드라마 속 상황과 자신을 대입해봤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는 미국드라마 ‘지정생존자’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인해 대통령을 잃고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발생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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