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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워리', 구스 반 산트 감독X배우 4인방 케미 확인...메이킹 스틸 4종 공개

기사승인 2019.07.18  1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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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워리’ 구스 반 산트 감독과 배우들의 합을 스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돈 워리' 촬영 스틸컷

‘굿 윌 헌팅’ ‘밀크’ 등을 연출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유쾌한 인생 영화 ‘돈 워리’가 메이킹 스틸 4종을 공개했다.

‘돈 워리’는 알코올 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존(호아킨 피닉스)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유쾌한 인생 영화다. 제34회 선댄스영화제와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전세계적인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스틸 4종은 구스 반 산트 감독과 배우들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화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스틸은 주인공 존 캘러핸 역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와 바닥에 앉아 그에게 눈을 맞추고 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이다. 사이가 좋아 보이는 두 사람은 ‘돈 워리’ 이전에 1995년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투 다이 포’라는 작품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적 있다.

사진='돈 워리' 촬영 스틸컷

두 번째 스틸에서는 존의 친구이자 멘토 도니 역을 맡은 조나 힐과 감독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스틸에 담겨있는 화려한 장소는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도니의 집이다. 소파에 앉아 서로를 쳐다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편안한 분위기의 촬영 현장을 예측하게 만든다.

다음 스틸에서는 존의 연인이자 든든한 지원자 아누 역을 맡은 루니 마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스틸에 담겨있는 장소는 사고를 당한 존과 봉사를 하고 있는 아누가 처음 만나게 되는 병원이다. 두 배우가 실제 연인인 만큼 두 사람의 만남은 영화 속 로맨스 요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 스틸에는 잭 블랙과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 잭 블랙은 영화에서 존의 하룻밤 동행자 덱스터 역을 맡았고 특유의 유쾌한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현장 분위기를 담은 메이킹 스틸 4종을 공개한 ‘돈 워리’는 7월 25일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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