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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권해효, 대표로 컴백...임수정·이다희 부사장 막았다(검블유)

기사승인 2019.07.17  23: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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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과 권해효가 대표로 돌아왔다.

1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는 배타미(임수정)와 차현(이다희)가 정부가 포털 사이트를 규제하려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막아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로 부사장 캐빈이 출근하는 길 타미와 차현이 막아섰다. 이들은 "오늘은 출근 못하십니다"고 했다. 이어 "목소리 낮추고 시선 피해가며 뒤에서 사인하려던 그 서류, 사인 못한다. 적어도 오늘은 막겠다"고 했다.

부사장은 "이 일은 바로를 위한 일이다. 비켜라"라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손을 맞잡았고 더욱 굳은 의지를 내보였다.

이때 "오늘은 출근 못합니다 케빈"이라며 민홍주/브라이언(권해효)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나 오늘부로 대표직에 복귀한다. 이 시간부터 바로에 관한 모든 결정은 제가 한다. 나 대신 그동안 수고 많았다. 오늘은 좀 쉬세요 케빈"이라고 했다.

한편 유니콘 본사 대표는 송가경(전혜진) 인사청탁 제보에 따라 나인경을 해고했다. 가경은 새로운 CEO가 돼 유니콘에 발을 디뎠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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