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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박서준·박해진...LED 마스크, 남자모델이 대세

기사승인 2019.07.17  09: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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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가꾸기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루밍족이 늘어나면서 뷰티업계 대세로 떠오른 홈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남자배우들을 기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DPC 제공

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가 지난 2월 국내 거주하는 20~30대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남성 그루밍 트렌드 리포트 2019’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은 피부관리 및 시술을 경험해 본적이 있다고 답할 만큼 남성들의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추세다.

남성들의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여성들에 비해 피부과나 전문 에스테틱을 정기적으로 찾는 것이 부담스러워 집에서 간편하게 홈 뷰티 디바이스로 관리하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이를 반영해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여성 모델과 함께 남성 모델을 함께 기용하거나 남자배우를 대표 모델로 내세우는 중이다.

DPC는 최근 뷰티 디바이스 및 색조 글로벌 모델로 특급 한류스타 김수현을 선정했다. 업체 측은 깨끗한 피부, 건실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높은 호감도를 얻고 있는데다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녀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최근 선보인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피부 부위별로 각기 다른 피부층을 고려해 이마, 눈가, 양볼, 코, 입가 주변 6가지 부위에 따른 총 3가지 파장의 빛을 사용한 관리 기능으로 굴곡진 피부까지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3가지 파장의 총 720개 LED 빛이 피부 진피 층까지 침투해 피부 상태 개선 및 영양 공급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마스크를 쓰고 하루 12분 정도 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간편함도 장점이다.

사진=셀리턴 제공

최근 4세대 마스크 ‘플래티넘’을 새롭게 선보인 셀리턴은 기존 모델 강소라와 함께 '대세' 박서준을 남성모델로 발탁했다. 셀리턴 관계자는 “박서준이 지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셀리턴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이미지와 부합하다 판단했다”고 전했다.

‘셀리턴 플래티넘’은 LED마스크의 핵심인 LED 개수가 총 1026개로 업계 최대 LED 수를 자랑하며, LED마스크 중 유일하게 개방형과 폐쇄형을 사용자가 선택 제품 기능뿐만 아니라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특히 기존의 레드, 블루, 핑크의 3가지 모드에서 ‘패스트 모드’ 기능이 추가돼 1회 9분을 통해 빠르고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하며 앱 연동으로 변화과정 확인이 가능해 스마트한 관리를 할 수 있다.

사진=아트스킨 제공

아트스킨은 박해진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샤인마스크'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업체 측은 해외 인지도가 높은 한류스타 박해진을 통해 세계인들의 아름다운 피부를 책임지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중이다.

'샤인마스크'는 프리미엄 고출력 근적외선칩을 장착해 지속적으로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근적외선 출력량의 세기를 민감성 피부, 보통 피부, 유지모드로 나눠서 세부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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