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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장거리 비행에 대처하는 ‘트래블 아이템’ 7

기사승인 2019.07.17  0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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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올여름 장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63.7% 늘면서 유럽과 미국 등이 인기 휴가지가 될 전망이다. 오랜 시간 좁은 기내 좌석에 머무르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느낄 수밖에 없다. 기내의 낮은 습도는 피부와 기관지를 건조하게 만들고, 낮은 기압은 혈액 순환을 방해해 다리, 허리 등의 통증이나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 장시간 비행에 대비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휴대용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중이다. 기내 반입이 수월하고, 여행지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메가텐 제공

기내의 습도는 약 15% 내외로 매우 건조해 입이 마르고 텁텁한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 이를 방치하면 구취가 심해지므로 휴대용 양치도구를 챙겨 틈틈이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메가텐 ‘도로시’는 트래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인 프리미엄 음파진동칫솔이다. 360도 방향 헤드 브러쉬와 음파진동 기술을 결합해 구취 제거 효과가 탁월하며 치약 없이 물만으로도 높은 세정력을 발휘해 기내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투명 탑커버를 장착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사진=꼬달리 제공

기내는 건조하고 온도가 낮아 많은 이들이 피부 건조함을 애로 사항으로 꼽는다. 이때 기내 반입이 가능한 100ml 이하의 미스트를 활용하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의 ‘뷰티 엘릭시르 리미티드 에디션’은 수분 충전, 메이크업 픽서, 쿨링 미스트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멀티 에센스 미스트다. 제품 주원료인 포도와 장미 추출물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며 유기농 밤 민트 에센셜 오일이 모공을 조여주고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100ml 기본 사이즈와 함께 휴대가 간편한 30ml의 트래블 사이즈가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피부에 생기를 충전할 수 있다.

사진=일동생활건강, 한경희생활과학 제공

기내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는 눈은 건조함과 피로감으로 쉽게 충혈되게 마련이다. 가급적 렌즈 착용은 피하고 따뜻한 아이워머를 활용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일동생활건강의 ‘눈편안세상 아이마스크’는 눈의 긴장을 풀어주고, 안구건조증에도 도움을 주는 아이마스크다. 40도의 온열 스팀작용을 통해 눈의 피로를 풀어줌과 동시에 눈이 편안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개봉하는 즉시 온열 작용이 시작되며 안대 형태로 제작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행기 내에서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손발이 붓는다. 이때 손이나 간단한 마사지 기구를 이용해 뻐근한 부위를 자극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한경희 저주파 마사지기’는 전기자극으로 근육을 직접 자극해 통증과 피로를 풀어준다. 손바닥만한 크기로 휴대하기 좋고, 15분 마사지로 2시간 근육 운동을 한 효과를 제공한다. 하이드로겔 원료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였으며 네오디움 자석을 적용해 간편한 탈부착이 가능하다.

사진=달바 제공

이탈리아 뷰티브랜드 달바의 ‘판타스틱 워터풀 마스크팩’은 스프레이 타입의 제품으로, 피부 상태를 빠르고 간편하게 끌어올려 주는 메이크업 부스터다. 흘러내리지 않는 수분 겔포뮬라 제형이 수분, 진정 효과 및 피부 열감을 식혀줘 더욱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준다. 마른 얼굴에 여러 번 분사하면 수분 텍스처가 점차 쫀득한 점성이 있는 겔 포뮬러 형태로 변하는 식이다. 무엇보다 닦아내지 않고 흡수시키면 되기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보습 관리를 할 수 있다. 모닝 마스크, 수면팩, 스킨케어 전 수분 부스터, 보디 미스트, 파운데이션과 섞어 물광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사진=더샘 제공

더샘은 피부에 들뜸 없이 수분을 채워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에코 소울 에센스 쿠션 ‘올 커버’와 ‘모이스처 래스팅’을 리뉴얼 출시했다. ‘올 커버’는 꼼꼼한 밀착과 우수한 커버력으로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를 표현해주는 매끈광 커버 쿠션이다. 핑크 계열 베이스의 쿨톤(▲19호 ▲21호), 뉴트럴 계열 베이스인 뉴트럴톤(▲21호 ▲23호) 등 피부톤에 맞춰 세분화된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이스처 래스팅’은 물오른 듯 촉촉한 유리알 피부를 연출해주는 보습 광채 쿠션이다. 기존 제품에서 커버력을 한층 높였다. 신제품 패키지는 더욱 슬림해져 기내 등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

사진=원플러 제공

여름철 해외여행 시 사용하는 물이 달라지면 손이 트고 건조해지기 마련이다. 원플러의 ‘퍼스널 핸드워시 투데이1’은 급할 때 핸드크림 없이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촉촉하게 세정이 가능하며 세정 후엔 당김 없이 기분 좋은 향이 지속된다. 또한 기내 반입이 가능한 75ml 사이즈로 여행지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퍼스널 핸드크림 투데이2(75mL)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은은한 향과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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