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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옹성우 “광고계 러브콜?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러워”

기사승인 2019.07.16  21: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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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인터뷰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곧 배우로 데뷔를 앞둔 옹성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SBS

옹성우는 이날 화장품 광고 현장에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광고계의 떠오르는 블루칩이라는 말에 옹성우는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이토록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를 묻는 말에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러운데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리포터는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 그래서 이름이 옹~ 성우”라고 말장난을 했다. 이어 “옹DJ를 원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라고 하자 옹성우는 곧바로 옹DJ 모드에 들어갔다. 또 “한밤 시청자 여러분 잘 자요”라며 달콤한 목소리를 선보였다.

곧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디딜 옹성우는 옹성우는 팬들에게 “옹성우의 모습 많이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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