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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캠핑클럽’, 이효리 후리스-성유리 점퍼…유통업계 ‘완판’ 요정

기사승인 2019.07.15  1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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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완전체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 ‘캠핑클럽’이 첫 공개됐다.

14일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 1회에는 첫 정박지인 용담 섬바위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핑클은 ‘캠핑클럽’을 통해 캠핑카에서 먹고, 자고, 씻는 실제 여행기를 담아냈다. 14년간 네 사람이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만큼이나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건 이들의 ‘잇템. 앞서 ‘효리네민박’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먹고 마시고 쓰는 물건 하나하나가 완판을 기록한 것처럼, ‘캠핑클럽’ 역시 유통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우선 핑클 멤버들이 숙식을 해결하는 쏠라티 캠핑카는 방영시간 내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쏠라티 캠핑카는 핑클 멤버들이 공주역에 집결, 첫 정박지로 떠나는 여정 내내 화면에 노출됐다. 뿐만 아니라 어닝으로 햇볕을 피해 용담 섬바위의 풍광을 즐기는 여유로운 한 때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캠핑클럽’에 등장한 캠핑용품도 예의는 없었다. 부탄가스가 아닌 이소가스 사용에 핑클 멤버들은 대혼란에 빠트렸던 프리머스 온자 가스버너, 옥주현의 요리 필수재료인 코펠 세트 등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북유럽 감성 디자인의 버너 디자인에 관심이 모아진 것.

스타일아이콘 이효리가 출연하는 만큼 패션 아이템도 빼놓을 수는 없다. 핑클이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단체 세안을 하러 가는 과정에서 이효리가 착용한 파타고니아 후리스, 성유리의 몽클레어 점퍼 등은 시청자들이 제품 품번을 서로 물어보는 등의 현상이 빚어졌다.

그야말로 유통업계의 완판 요정들이 등극한 셈. 1회 방송만으로 여전한 대중의 관심을 입증한 핑클의 ‘캠핑클럽’이 또 어떤 완판 아이템을 탄생시킬지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JTBC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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