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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김우석·이진혁·김요한과 1위 후보 "최병찬 고생했다"

기사승인 2019.07.13  00: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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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가 4위를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마지막 생방송 무대 진출자를 결정짓는 세 번째 순위발표식이 그려졌다.

처음으로 4분할에 등장한 한승우는 "지난 순위가 9위라서 TO10까지 기대했는데 이름이 안불려서 떨렸다. 근데 4위 안에 불려서 놀랐다"고 했다. 이진혁은 "10위에서 8위쯤에서 불릴 것 같았는데 1위 후보에 불려서 많이 놀랍다"고 의외라고 말했다.

김우석은 "뭔가를 지켜야한다는 의무감보다는 생방에 갈 수 있다는게 더 기쁘다", 김요한은 "콘셉트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서 도전해보고 싶다. 전보다 좋은 등수를 받고 싶다"고 1위 자리를 노렸다.

4위를 차지한 한승우는 "제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될지 모르겠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이 자리에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없는 병찬이 고생했다고 전해주고 싶다"고 떨리는 음색으로 말했다.

3위 이진혁은 "많은 사랑을 주시는 국프님들께 감사하고 말해주고 싶다. 생방 기회까지 잡게 되었으니 쟤가 이진혁이구나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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