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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비파주 담그러 갔다 급사인회 “기다리는 사람 많다”

기사승인 2019.07.12  2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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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사인회가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비파주를 담그러 갔다 졸지에 사인회를 하게 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박나래는 당초 비파주를 만들 목적으로 목포 조부모님 댁을 방문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 비파나무가 죽었던 것. 다행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남겨둔 비파가 있었다.

과일을 씻으며 비파로 무엇을 만들까 이야기하는 것도 잠시, 갑자기 할아버지는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기 시작했다. 평소 주변에서 박나래의 사인을 재차 부탁했고 오늘이 기회라고 생각하셨던 것.

심지어 치매안심센터까지 방문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할아버지는 A4 용지 다발을 건넸고, 박나래는 몰려드는 사람들에 꼼짝없이 사인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본격적인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

박나래는 자신이 다녔던 유치원에까지 가서 어린이들을 상대로 사인회를 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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