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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측 "오승윤 배역 교체, 첫 방송 2주 연기 확정"(공식)

기사승인 2019.07.12  17: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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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측이 '음주운전 방조혐의' 오승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2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측은 "최근 음주운전 방조로 입건된 오승윤씨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멜로가 체질' 1회부터 14회에 걸쳐 오승윤의 기 촬영된 분량의 재촬영 및 재정비 기간을 거친다. 당초 현재 방영중인 '보좌관' 후속으로 오는 7월 26일 첫 방송 예정이었었으나 8월 9일 밤 10시 50분으로 방송 날짜를 연기했다.

한편 오승윤은 지난 6월 26일 인천시 서구에서 동승하고 있던 여성 A씨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이와 관련 오승윤은 "비록 말리려고 시도하긴 했지만 끝까지 A씨의 음주운전을 막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성실히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오승윤은 경찰 조사를 받고, 이에 따라 나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할 예정"이라며 "불미스러운 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했다.

사진=오승윤 인스타그램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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