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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페스티벌 '필수템', 래시가드-아쿠아슈즈..."패셔너블하게 입자"

기사승인 2019.07.12  12: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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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스포츠 아이템 래시가드, 아쿠아 슈즈가 도심에서도 유행이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열리는 전국의 워터 페스티벌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기 때문. 13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2019 워터밤 페스티벌’과 각종 호텔 풀파티 등이 예정된 워터 페스티벌 시즌을 맞아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모아봤다.

■ 야외에서 즐기는 워터 페스티벌, 뜨거운 햇볕이 두렵지 않은 이유!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요즘, 안전하고 시원하게 워터 페스티벌을 즐기려면 기능성 아이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페스티벌은 보통 낮부터 밤까지 긴 시간 동안 야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래시가드를 활용하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면서도 패션, 피부 보호까지 모두 걱정없다.  

케이스위스는 최상의 활동성,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로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복고풍 래시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각 제품마다 케이스위스 고유 로고로 디자인 포인트를 주어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담은 복고풍 스타일을 연출했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탑재돼 야외활동 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신축성이 뛰어난 폴리스판 원단으로 어떤 움직임에도 편안하도록 활동성을 높였다. 

노스페이스가 출시한 '2019 수퍼 래시가드 컬렉션'의 대표 제품 ‘뉴 웨이브 집업 래시가드’는 집업 스타일로 입고 벗기 편리하고 전방향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추고 수분을 빨리 증발시켜 쾌적한 신체 상태를 유지해준다. 루즈 핏의 솔리드 컬러가 매력적인 ‘뉴 웨이브 반팔 래시가드’는 장시간 착용 시에도 몸에 달라붙는 현상이나 물에 젖어 무거워지는 현상을 줄였다. 

■ 걱정없이 마음껏 즐기는 워터 페스티벌!

최상의 컨디션으로 워터 페스티벌을 즐기려면 물에 젖어도 불편함이 없으면서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옷을 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 래시가드는 방수 기능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페스티벌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 좋다.

데상트는 수상 스포츠 활동 시 착용 가능한 스포츠 의류와 여름철 일상 생활에서도 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워슬레저 컬렉션’을 출시했다. ‘워터’ 라이프와 일상 생활 속 스포츠룩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에슬레저’의 결합으로 ‘워슬레저’라는 개념을 새롭게 선보인 것. 우수한 스트레치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래시가드로 불편함 없이 워터 페스티벌을 즐기기 충분하다.

헤드는 디자이너 브랜드 O!O!와 협업해 ‘워터스포츠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헤드가 보유한 스윔웨어 소재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아이오아이의 컬러 배색과 디자인을 입혔다.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두 브랜드의 로고를 빅로고로 적용해 1980년대 스포츠웨어 감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즌 트렌드 컬러인 네온 컬러로 한결 시원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 워터 페스티벌 필수템, 아쿠아슈즈!

워터 페스티벌에서는 물에 젖어도 괜찮고 미끄럼 사고를 예방해주는 신발이 필수다. 아쿠아 슈즈는 통기성이 뛰어나고 물에 젖어도 건조가 빠를 뿐 아니라 미끄럼 방지 기능까지 갖춰 워터 페스티벌 신발로 제격이다..

머렐은 여름철 계곡 등 휴가지뿐 아니라 워터파크처럼 바닥이 미끄러운 곳에서도 착용이 용이한 아쿠아 슈즈 ‘워터프로 마이포2’를 출시했다. 앞축과 뒤축에 설계된 물 빠짐 구멍으로 빠른 건조가 가능해 쾌적하다. 갑피 전체에 망사 재질의 매시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블랙야크도 여름철 액티비티는 물론 워터페스티벌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아쿠아 슈즈를 선보였다. 물이 쉽게 빠지는 배수 구조와 함께 거친 지면으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강화된 밑창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 ‘트래커’는 신고 벗기 편하며 수분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구조로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밀레는 아쿠아샌들 2종을 출시했다. 안창에서 바닥창으로 배수구를 적용해 내부에 유입된 물을 신속하게 배출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물의 역류 현상을 줄여 착용감과 안전성을 높였다. 발을 감싸는 러버 토캡을 적용해 야외 활동 시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로바트 에보’는 스토퍼를 사용한 ‘퀵 레이스’ 를 적용해 신속하고 간편하게 착화 가능하고 ‘리프’는 ‘보아 핏 시스템’을 장착해 밀착력을 높이고 슈즈의 끈 풀림 현상을 개선했다.

사진=각 사 제공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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