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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이 톡톡! 무더위 속 ‘과일 블렌딩’ 음료 인기

기사승인 2019.07.12  0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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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지속되면 쉽게 지치고 입맛이 사라지거나 어지러움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이럴 땐 탈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기질, 비타민 등의 보충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음료업계에서는 다양한 맛과 향을 조합한 블렌딩 음료가 주목받고 있다. 맹물 섭취가 부담스러운 사람도 가볍게 즐기면서 간편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서다. 블렌딩 음료의 풍부한 맛과 향은 입맛을 돋워주고 기분 좋은 수분 충전을 돕는다.

사진=복음자리 제공

복음자리의 ‘티룸’은 ‘차를 마시는 나만의 힐링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블렌딩 차 제품이다. 꽃과 과일을 블렌딩한 ‘티룸 플라워 4종’과 과일과 허브를 블렌딩한 ‘티룸 허브 2종’ 등 총 6종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티룸’ 6종 모두 아이스티를 만들 수 있는 액상형 차 제품으로, 원액을 물에 타는 손쉬운 방식으로 맛있는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디저트에도 활용할 수 있다. 탄산수나 생수에 섞은 뒤 얼음을 더해 시원한 에이드를 만들거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우유와 ‘티룸’을 블렌딩해 달콤한 셰이크로도 즐길 수 있다. ‘티룸 허브 2종’은 냉·온수 어디에나 잘 희석돼 사계절 내내 즐기기 좋다. ‘티룸 허브 민트&유자’는 플레인 요거트나 팥빙수에도 조화롭게 어울려 여름철 디저트 요리에 유용하다.

사진=씨그램 제공

‘씨그램 THE탄산’은 기존 ‘씨그램’보다 더 많은 탄산이 담긴 제품이다. 레몬향과 사과, 민트향의 조합이 탄산의 톡 쏘는 상쾌함을 더욱 배가시킨다. 스파클링 본연의 강렬한 짜릿함을 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은 레몬의 노란색과 애플·민트의 하늘색을 사용해 보다 상큼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사진=쟈댕 제공

쟈댕 ‘아워티’는 과일과 홍차를 맑게 우려낸 페트병 타입의 블렌딩 차음료다. 세계 3대 홍차인 우바산 홍차와 신선한 생과일을 사용했다. 홍차 특유의 떫은맛을 줄이기 위해 과일과 블렌딩한 후 짧은 시간 우려내 깔끔한 맛을 살렸다. 오렌지에 자몽과 우바 홍차를 블렌딩한 ‘오렌지 자몽 블랙티’와 얼그레이의 향과 레몬 과즙의 은은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인 ‘레몬 얼그레이 티’ 2종으로 구성됐다.

사진=미닛에이드 제공

‘미닛메이드 식이섬유’는 식이섬유를 담은 상큼한 과즙음료다. 다양한 과즙의 향과 맛을 즐기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다. 300㎖ 페트 제품에는 식이섬유 5g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20%에 달한다. ‘오렌지&망고’와 ‘사과&크랜베리’ 2가지 맛으로 출시됐으며 주요 과일 원료 외에 다양한 과즙이 함유돼 입안 가득 퍼지는 상큼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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