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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김수미, 탁재훈 '갱생프로젝트' 돌입...티격태격 케미 기대↑

기사승인 2019.07.11  14: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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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와 탁재훈이 실제 엄마, 아들 부럽지 않은 케미를 뽐낸다.

사진=MBN '최고의 한방' 제공

16일 첫방송되는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최근 MBN 공식 유튜브와 SNS 등에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김수미가 세 아들을 이끌고 인생 수업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면 이번 2차 영상에서는 호된 훈육(?)을 하는 듯한 살벌한 분위기를 풍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에서 김수미는 “이제는 새로운 것, 상상도 못하는 것을 도전하려 한다”며 ‘최고의 한방’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상상 그 이상의 가족이 온다”는 자막과 함께 선상 안에서 김수미가 세 아들을 무릎 꿇리고 호통치는가 하면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탁재훈은 “이 프로그램이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난 안할래요”라고 읍소하고 김수미는 “그럼 하차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유발한다. ‘엄마’ 김수미의 사랑의 훈육(?)에 벌벌 떨면서도 소심한 반항을 하는 ‘아들’ 탁재훈의 케미가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16일 오후 10시 50분에 첫방송되는 MBN ‘최고의 한방’은 김수미와 세 아들이 ‘내일 죽어도 한이 없는 인생살기 프로젝트’를 펼치는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도전해가며 좌충우돌 웃음과 함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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