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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설지환 배우 이재욱, ‘현빈 소속사’ 화제성↑…최고시청률 경신

기사승인 2019.07.11  08: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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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이다희-전혜진의 관계가 변화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 권영일/제작 화앤담 픽쳐스/이하 ‘검블유’) 11회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0%, 최고 4.8%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TNMS 기준으로는 3회 연속 시청률 4%대를 돌파하며 자체 전국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 역시 5.5%까지 상승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특히 40대 여자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날 40대 여자 시청률은 6.9%까지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타미(임수정)가 차현(이다희) 및 TF 팀 동료들과 함께 ‘바로’의 탑 화면 개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타미의 개편안은 성공한다면 이상적인 방향이었지만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엇다. 카테고리 후보로 추려진 사업팀들의 반발에 부딪힌 가운데, TF 팀을 전적으로 지지해줄 브라이언(권해효)의 부재가 아쉬움을 남겼다.

기자회견 반사이익으로 점유율 상승을 보인 유니콘은 온에어 예정이었던 웹드라마의 원작 에이전시로부터 내용증명이 날아왔다. 이는 배타미가 유니콘 시절 진행하던 사업. 송가경(전혜진)은 ‘메일 열람 동의서’를 들고 배타미를 찾아갔다. 하지만 인수인계가 뜻대로 되지 않자 결국 감정의 골이 폭발했다. 급기야 송가경은 “우리가 뭐였다고 넌 이렇게 나한테 매달리니 매번”이라는 말로 배타미에게 상처를 입혔다.

이때 차현이 나타나 “난 선배가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을까 봐 무서워요”라며 송가경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또 배타미의 손목을 잡고 자리를 벗어났며 세 사람의 과거가 교차됐다. 고교시절 사생대회에서 송가경과 말다툼을 했던 소녀가 바로 배타미였던 것. 끝을 알 수 없게 변해가는 세 사람의 관계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폭발한 대목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커플의 로맨스도 흥미롭게 펼쳐졌다. 특히 설지환(이재욱)은 ‘팬과 배우’라는 차현의 호칭에 은연중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또 설지환은 ‘현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현실 이재욱과의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됐다.

tvN ‘검블유’ 제12회, 오늘(11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사진=tvN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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