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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아들 주원, 문희준 딸 희율이가 반한 통통한 무발목

기사승인 2019.07.07  18: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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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아들 주원이의 방문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석훈 아들 주원이에게 마음을 빼앗긴 문희준 딸 희율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이날 문희준의 집에는 아주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다. 바로 문희준의 절친한 후배이기도 한 이석훈이 아들 주원이를 데리고 찾아온 것. 희율이는 보기 드문 동생의 등장에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희율이가 집중한 것은 아직 통통한 주원이의 발목이었다. 걸음마도 제대로 떼지 못하는 주원이는 무발목이었고, 희율이는 다리를 만지작거리며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나타냈다. 급기야 스티커를 가져와 주원이의 다리에 붙이며 둘만의 놀이를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문희준은 희율이를 키워온 육아 능력을 대방출했다. 아직 음식을 씹기 힘든 주원이를 위해 수박을 강판에 갈아 내어준 것. 문희준 덕분에 주원이는 생애 처음으로 수박을 맛볼 수 있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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